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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로봇부터 천천히 기본에 대하여 생각하며 글을 써봅니다^^ 

2. 로봇



2.1. 로봇이란?


로봇은 3가지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건', '프로그래밍', '동작'.   이어서 이야기하면 어떠한 '조건'에 '프로그래밍'한대로 '동작'하는 자동기계입니다.


최근에는 의미가 조금 추가되어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어' 정도가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웬만한 것들은 로봇처럼 안보이는 거겠지요^^


여기에서 '조건'이 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원을 켜면 동작하고, 끄면 정지하는 것은 그냥 기계. 전원을 켰는데 어떠한 상황에 따라 움직이고 또, 움직이지 않는 다면 비로소 로봇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각 구성별로 살펴볼까요?^^

1. 조건

  말 그대로 '어떤 상황에' 에 해당하는 것으로 '센서'가 이를 담당합니다. 사람으로 보면 눈, 코, 입, 피부 등 감각 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센서는 그냥 쉽게 '자동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아날로그 신호를 줄 수도 있고, 디지털 신호를 줄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입력 장치'라고 합니다.^^
 적외선으로 신호를 주면 적외선 센서, 압력을 이용하면 압력 센서, 온도를 이용하면 온도 센서.... 
 어떤 것이든 로봇에게 다른 신호를 줄 수 있으면 모두 'ㅇㅇ 센서' 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2. 프로그래밍 

  센서로 부터 입력되는 신호에 따라 어떻게 동작을 할지 로봇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즉, 학습을 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알려줄 때 각각의 나라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처럼, 로봇에게 알려주려면 로봇어를 할 수 있어야 겠지요^^
 로봇어를 기계가 사용한다고 해서 '기계어'라고 부르고, '기계어'는 0과 1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한글은 24자의 자음과 모음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에 비해, 기계어는 0과 1만 있다보니 배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로 약속(문법)을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문장을 기계어로 번역하여 로봇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이렇게 약속된 언어를 '프로그래밍 언어' 라고 부릅니다. 


  로봇에게 학습시키는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확한 동작을 할 때까지 반복을 하는거지요^^

 

3. 동작

  

  입력 값에 따라 프로그래밍 한대로 동작하는 다양한 장치들을 말합니다. '출력 장치'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만, 이는 좁은 의미인 듯 하고, 동작을 위한 모든 구성 요소를 말합니다. 

 모터, 스피커, LED, 몸체, 기어, 링크 등이 될 것이고, 사람으로 따지면 팔, 다리, 입 등이 되겠지요^^

 
 

3. 코딩


4.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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